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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영웅 배고픈호랑이

제 3화 안개도시_4-시청앞을 가로막는 경찰들...


제 3화 [안개도시] #4


시청으로 시장을 만나러 가기로한 배고픈호랑이 일행. 그러나 시민의 말로는 시장은 시청에 없다고 한다. 새로 당선된 시장은 시의 운영을 측근 몇사람에게 맞기고 항상 자리를 비운다고 한다. 앞에 나서지 않고 꼭두각시를 내세워서 뒤에서 조종하는 악령들의 습성... 시장은 꼭두각시 였던 것이다. 뒤에서 시장을 조종하는 그들이 바로 악령을 불러낸 장본인들... 그래도 그들을 만나기 위해 배고픈호랑이 일행들은 시청으로 발걸음을 내딪는다.


시청앞에 도착한 배고픈호랑이 일행. 시청은 어두운 기운에 휩싸여 있었고, 그 앞은 경찰들이 철통같이 에워싸고 있다. 시청의 진입을 제지하는 경찰들.


경찰들의 위협적인 움직임에 바람칼이 비검을 꺼내들고, 비검을 본 경찰들은 배고픈호랑이 일행을 도시전복세력으로 간주하고 물대포 공격을 하고만다. 배고픈호랑이가 재빨리 호리병을 던져 물대포의 물을 다 흡수해 버린다.


물대포로 부터 흡수한 물로 배고픈호랑이가 경찰들에게 차 한잔씩 돌린다고 말한다.



시청을 지키는 경찰들에게

과연

무슨 차를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