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퇴마영웅 배고픈호랑이

제 2화 나그네_4-소환된 요괴들에 둘러싸인 배고픈호랑이

#4





떼거지 쓰레기요괴들의 공격을 받던 배고픈호랑이는 요괴들을 덫(진陳)으로 가둬놓으려 하나...


오히려 쓰레기에 파묻혀 버리고 만다.


쓰레기더미에 파묻혀 움직이지 못하는 배고픈호랑이에게 달려드는 요괴.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쇳소리 섞인 바람소리.


배고픈호랑이에게 달려들던 요괴는 알수없는 무언가에 눈깜짝할사이 재로 변해버리고...


쇳소리가 나는 바람소리의 정체는 바로 바람칼(飛劍).


바람칼이 하늘을 한바퀴 휘돌며 다시 돌아간곳엔 한 사나이가 서있다.